스킬과 에이전트
방금 확인한 것
환경 세팅에서 사용할 수 있는 스킬 목록을 확인했습니다.career-os는 관심 회사 조사부터 내 강점 정리까지 돕는 스킬의 예시예요. 이름을 부르면 어떤 작업 지침을 쓰게 되는지 살펴봐요.
스킬이란
스킬은 AI에게 “언제, 어떻게 할지 적어 둔 설명서”예요.career-os에는 회사를 조사하고 내 경험과 연결하는 방법이 적혀 있어요.
설명서를 쓸 때는 규칙만 나열하기보다 ‘왜 그렇게 하는지’를 함께 적는 게 좋습니다. 예를 들어 “뉴스는 5개만 골라줘”라고만 적으면 딱 그 숫자에만 맞추지만, “한눈에 훑을 수 있게 5개만 골라줘”처럼 이유까지 적으면 AI가 그 의도에 맞춰 처음 보는 상황에서도 알아서 판단합니다. 규칙은 상황을 좁히고, 이유는 새로운 상황까지 넓혀 주거든요.
스킬 vs 에이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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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카드 vs 셰프
스킬은 ‘레시피 카드’입니다. 특정 요리를 어떻게 만드는지 적어 둔 것. 에이전트는 그 카드를 보고 알아서 장을 보고 요리까지 하는 ‘셰프’고요. AI가 셰프처럼 여러 단계를 실행하고, 스킬은 그 셰프가 꺼내 쓰는 카드입니다.
에이전트는 독립적으로 작업을 실행합니다. 그래서 여러 에이전트가 동시에 병렬적으로 작업을 수행할 수도 있어요. 스킬은 기본적으로 현재 대화에 지침을 불러오며, 필요하면 별도 에이전트에게 맡길 수도 있습니다. Claude Code에서 별도 에이전트로 실행하는 예시는 Claude Code 공식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